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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 인사말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습니다."

2020년 교수신문에서 선정한 올해의 사자성어는 '공명지조(共命之鳥)' 입니다. 공명지조는 불교경전 불본행집경, 잡보장격에 나오는 새입니다. 이 새는 머리가 두 개인데, 항상 몸에 좋은 열매를 챙겨 먹는 한 머리를 질투한 나머지 한 머리가 독이 든 열매를 몰래 먹어서 '운명공동체' 인 두 머리는 결국 죽게 된다는 내용입니다. 서로 이기려고만 하고 자기만 살려고 하면 결국 자기도 죽게 된다는 교훈을 줍니다.

위드라이프의 슬로건은 '함께하는 감동' 입니다. 혼자보다 함께하는 감동하는 일이, 우리가 함께 살아가는 길임을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지난날 인간존중을 기반으로 창업을 이룬 (주)위드라이프그룹은 동반성장과 공존의 기업문화를 바탕으로 꾸준한 성장을 거듭해 왔습니다. 우리는 기업이 숙명처럼 극복해야 할 시장의 변화와 고객의 요구 속에서 미래의 시장을 예의주시하고 과감한 투자와 혁신을 단행해 왔습니다. 그 결과 상품 다양화 및 지속적인 업그레이드를 통해 가족문화서비스 전문 기업으로 그 위상을 제고하며 새로운 환경의 변화에 대응해 나가고 있습니다.

2020년 위드라이프의 정신은 '피부아인(彼富我仁) 피작아의(彼爵我義)' 입니다. '상대가 재산을 내세우면 나는 인을 내세우고, 상대가 지위를 내세우면 나는 의를 내세운다.' 는 뜻으로 '채근담'에 나오는 구절입니다. 즉, 사람이 뜻을 세우면 운명도 개척할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음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구하고자 하면 반드시 원하는 답을 얻지는 못할지라도 그 과정을 통해 우리는 한 단계 성장한 모습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주)위드라이프그룹은 국민들에게 새로운 삶의 즐거움을 선사하는 한편, 협력사 동반 성장 및 고용 창출 등의 부가가치를 생산하기 위해 뜻을 세우고 또한 그 답을 얻기 위해 2020년에도 도전할 것입니다.

함께 감동합시다!

위드라이프 대표회장 : 오일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