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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바이오 줄기세포

상품이용후기

나의 줄기세포 이용 후기

작성자 : 김영희
작성일 : 2019-05-29 16:28:08
조회수 : 131

작년 10월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을 

내인생 50년을 살면서 가장 비싸면서도

먼곳으로 원정을 떠나 주사를 맞고왔다

 

인젝션을 하고자 마음먹기까지는 금액도 적지 않고

또 막상 하자니 이런 저런 생각들로 결심이 흔들리곤 했다

 

많은 줄기세포 세미나를 들으면서도

내가 맞아봐야겠다는 생각은 정작 하지 못하고 있엇는데

자가면역질환의 일종인 

"장미색 미강진"이라는 분홍색 반점이

몸에 하나 둘 생겨 고민하던 중 


 줄기세포를 투여하고 오신 분들의 사례를 듣고

주위에 계시던 분들의 변화되는 모습을 직접보니

나도 직접 체험해보고 싶은 마음과 

내사업의 더 큰성장을 위해 

과감히 투자 해보기로 마음먹고 

2018년 10월 17일

일본 "오다클리닉"에 다녀왔다.

 

하네다 공항에 내리니 병원 관계자분이 

직접 마중나와 주셔서 

전혀 주저함이나 불편함 없이 

병원에 잘 도착하였다.

 

인젝션하는데 배양된 세포를 

혀를 대고 햝아도 될만큼 너무나도 알뜰히 살뜰히 

그마지막 한방울까지도 깨끗하게 

들어갈수있게 밀착 간호해주시는 것을 보고 

서비스에 만족하였다

 

그날 11시 넘어 집에 도착해서 

별기대없이 자고 일어나 화장을 하는데

비염이라는게 아침과 특히 봄, 가을이 몸시 힘들고 괴로운데

어~머~~~!!! 

신기하게도 인젝션 다음날인 그날아침 

화장을하는데 아무렇지도 않은거다

고거참~ 신기하다~~~ㅎㅎ^^

 

가장 고민 했던 피부는 

열흘쯤 지나니 조금씩 조금씩 효과를 보이기 시작하더니... 

인젝션 이틀전 Before사진과

인젝션후 2주가 지난 시점의 After사진으로 더이상의

부연설명은 하지 않겠다


 

image022222222222.jpg

인젝션 이틀 전 내손!!

image0111.jpg

인젝션 2주후 내손

 

 

언빌리버블!!~~~~~~~~~~~

생각지도 않았던 어깨 통증이 어느날 부터 나도모르게

사라져 잠시 잊고 있었다.

 

오른쪽 어깨의 통증은 늘 있었지만 팔을 들어올리거나

뒷짐을 지거나 팔짱을 끼는건 아예 꿈도 꾸지 못했다

물리치료와 주사치료를 해봐도 

그때뿐, 근본적인 치료가

되지않아 수술까지 알아보고 있었는데..

 

생각지도 않던 자유로운 움직임과 전혀통증이 없어

그동안 어깨때문에 고생했던걸 잊고 있었다.

 

줄기세포 인젝션

고것 참 물건 일세!!!!!!

 

딱히 어디에 효과가 있다고 말할수도 없고

그렇다고 만병통치약도 아닌 것이...

맥이 뛰는 사람이라면 일단 맞으면 좋은데

뭐라 표현할 방법이 없네~~^^

 

앞으로는 암보다도 무서운 치매를

줄기세포로 예방할 수 있다니 얼마나 획기 적인가

 

예방과 치료는 줄기세포 보관과 인젝션으로

건강한 노후, 행복한 100세를 준비해 보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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