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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바이오 줄기세포

상품이용후기

고마워요~ 줄기세포!

작성자 : 박연자
작성일 : 2019-05-30 00:11:10
조회수 : 116

80년대 초, 내가 30대 였을 땐 하루가 멀다하고 이유없이 머리가 아팠다.

병원, 약국, 한의원을 다 다녀도 

뚜렷한 병명이 없었고 의사는 나에게 아무 이상이 없다고만 했다.

나는 아파서 괴롭고 죽을 맛인데 말이다.

차츰 세월이 흘러가니 지끈거리는 두통에 나도 익숙해진건지 포기를 하게 된건지...

두통이 와도 참으며 누워있기만을 반복했다.

나이가 먹으면서 이유없는 지끈거림의 횟수가 줄어갔지만 이따금씩 아무것도 할 수 없게 여전히 아팠다.

 

2015년도에 위드라이프를 알게되고 입사하며 다양한 정보들을 접하게 되었다.

그러던 중 위드라이프와 EHL바이오에서 협약으로 줄기세포를 런칭하면서 강의도 듣게 되었다.

새롭게 알게 된 의학정보나 기술들도 놀라웠지만

다른 어떤 것 보다도 "이건 정말 나에게 꼭 필요하다!" 라는 생각이 컸다.

위드라이프에서 줄기세포가 런칭되고

18년 7월 3일 일본 "오다 클리닉"으로 줄기세포 인젝션을 하러 출국했다.

 

인젝션을 하고 난 후, 처음엔 내 몸이 건강해서 그런지 아무런 반응을 느끼지 못하고 알 수 없었다.

그러던 중 두달 후 쯤에 변화가 찾아왔다.

머리속이 기분나쁘게 짜릿짜릿 전기가 오는 듯한 현상을 3일 하더니 차츰 나아졌고,

그 다음 열흘 후엔 뒷쪽 머리에서 앞쪽까지 또 다시 전기가 오듯이 짜릿짜릿했지만 

명현반응이라 생각되어 약도 먹지 않고 있었는데 그런 현상들이 차츰차츰 나아졌다.

지금 생각하면 세포가 분화작용을 해 내 머리속에 막힌 혈관을 뚫어 준것 같다.

 

또 다른 변화 중 하나는

두통이 사라지니 얼굴 혈색이 밝고 맑아졌으며,

등산을 하러가면 무릎이 아프고 다리가 무거워 힘들 정도였는데

지금은 등산을 해도 무릎이 아프지 않고 편하며 발걸음이 가벼워졌다.

두번 째는 대부분의 주부들이 그렇겠지만 나 또한 어깨에 늘 피로곰 세마리가 앉아있는 듯 묵직한 감이 있었는데  

지금은 어깨가 가벼워지며 기분이 업되고 살 것 같다.

 

30여년을 당연한 지병처럼 알고 지냈던 나인데

내 몸에서 체취한 나의 줄기세포가

내 몸의 아픈부분을 스스로 찾아가 치료되어지는 과정이 신기하고 더불어 무한한 경의를  표한다.

 

사노라면 여러 세월과 사연들이 있겠지만

내 주위 이웃들이 병으로 힘들어하기 전에, 또는 힘들어 하고 있다면

나는 주저없이 줄기세포를 권할것이며

아울러 위대한 기업 위드라이프와 EHL바이오에 감사를  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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