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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바이오 줄기세포

상품이용후기

줄기세포가 알려준 나의 희귀병

작성자 : 김인자
작성일 : 2019-05-30 18:21:24
조회수 : 326

줄기세포의 체험사례

 

연합본부 김인자 지사장

 

23살 어린나이 시집을 와서 과일장사와 슈퍼만 26년을 하던 나

친구와 통화 중 사무실 놀러 오라는 친구 말에 그냥 잠실에 있는 친구 사무실을 방문했다.  

친구와 수다 떨 생각에 놀러 간 사무실이 지금의 내가 일을 하고 있는 위드라이프다.

친구의 사무실은 관혼상제를 기반으로 크루즈와 어학연수, NK세포를 론칭하고 있는 곳이였다.  

난 크루즈와 NK세포의 설명을 듣고 마음에 와닿아 3일 만에 출근을 하여 본업으로 일을 하게 되었다.

 

그로부터 1년 후 우리 회사는 줄기 세포라는 바이오 상품을 다시 론칭을 하게 되었다.

NK 면역 상품을 체험도 하고 판매도 해본 난 줄기세포 론칭이 너무도 반가웠고 5월달에 론칭이 시작되면서 나는 바로 보관과 시술을 체험하게 되었다.

18년도 3월에 NK세포를 체험했고 명현반응을 알기에 난 줄기세포를 맞았을 때의 효과를 기대를 많이 했다.

역시나 바로 다음날부터 달랐다.

세수를 하는데 내 손끝에 와닿는 나의 얼굴의 촉감은 이로 말할 수 없는 부드러움과 탄력감으로 기분이 너무 좋았다. 체험한 3~7일쯤 되던 어느 날 나는 세수를 한 후 작은딸에게 내 얼굴과 피부를 만져볼 것을 권유했다. 작은딸 왈 엄마 아기 피부 같다하며 내 얼굴과 내 온몸을 만져보았다.

원래 피부가 흰 편인데 탄력과 보드라움을 같이하니 만나는 사람마다 왜 이렇게 이뻐지고, 젊어지냐는 말이 인사가 되었다. 기분이 날아갈 것 같이 너무 좋았다.

 

그렇게 줄기세포로 EHL을 다니던 어느 날 이홍기 원장님은 나에게 김인자 씨. 이건 살이 아니고 병인 것 같은데? 꼭 쿠싱증후군 같아. 가까운 큰 병원을 가봐라고 두 번씩이나 말 하셨다. 나는 동네에 있는 제생병원에 가서 1차 검사 결과 이홍기 원장님의 말씀대로 역시나 쿠싱증후군이였다. 23차 똑같은 진단이었다. 희귀성 난치병이라고 하더라. 어쩌면 좋을까 나는 엄청 당황스러웠다. 1~2년전부터 두통으로 인해 약도 먹었었고, 시력저하로 안경도 바꿨었는데 이것이 쿠싱으로 인해 오는 증상이였다니.. 더 오래 지속됐더라면 실명과 신장투석을 물론이고 각종 합병증으로 인해 얼마지나지않아 사망에까지 이를 수 있는 병이라고 한다.  

 그러나 난 얼마 가지 않아 마음을 다 잡을 수 있었다. 왜냐면 줄기세포도 면역세포도 자가 치료요법이란 걸, 상처 없이 통증 없이 치료 가능하다는걸 너무도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183월에 면역세포와 7월의 줄기세포의 체험으로 12월 자궁 검사를 했을 때 자궁에 5~6년 정도 있던 혹이 절반으로 줄었다는 의사 선생님의 말씀을 들었다. 그래서 난 쿠싱증후군 종양도 그로인해 더 커지지 않고 혹은 줄었을거라고도 생각하며 줄기세포와 면역세포의 도움으로 두려움없이 치료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했다.

 

금년 4월 초 면역세포를 한 번 더 맞고 29일 뇌하수체 속에 있는 종양을 제거하는 수술을 하고 지금은 퇴원해서 집에서 요양을 하고 있는 중이다. 만약 줄기세포를 알지 못했더라면 지금 내가 이 체험사례를 쓸 수 있었을까.... 눈물이 앞을 가린다.

 

뇌압이 가해지면 안 되기 때문에 당장은 갈 수 없지만, 6개월 후에 줄기세포치료를 또 하러 갈 것이다. 왜냐면, 내가 줄기세포를 보관하면서 가족들 특히. 남편 생각에 남편의 줄기세포도 보관을 해주었고 머리에 엑소좀 체험을 하게 해 주었다. 38살부터 56살까지 흰머리를 염색을 하던 신랑이 최근 염색약에 대한 이상반응으로 염증이 생겨 염색을 못하던 중 줄기세포 엑소좀 체험을 하고 난 후 한 5~6개월 지나 크루즈 여행을 가기 전에 염색을 해 보았다. 전혀 트러블도 염증도 없이 지금도 염색을 계속 하고 있다. 이렇게 효과가 좋고 통증과 상처없이 치료가 되는데 안 갈 이유가 어디있겠는가.

 

나도 족적 근막염으로 고생하던 발바닥과 뒤꿈치에 3회의 엑소좀을 맞았다. 역시나 통증은 거의 사라졌다. 그리고 여자인 난 이마가 넓어 m자로 탈모가 온다. 이마에도 엑소좀을 발랐더니 역시 잔털이 몰라보게 올라왔다. 기분이 너무 좋았고 잘 체하던 나는 한의원을 수시로 다녔다 지금은 위도 좋아졌는지 거의 몇 달에 한 번 갈까 말까 한다.

이렇게 나 스스로도 많은 호전 효과를 보았기에 고객에게 실제 체험담을 보여주고 들려줄 수 있고 수술 후 요양을 위해 쉬고있는 현재도 집에서 에르메스 엑소좀 고객을 전화로 간간이 상담하고 있다. 이렇게 효과가 있는데 나만 받을 수 있겠는가.

 

줄기세포의 힘은 복원과 재생인데 내가 직접 체험을 하고 우리 고객들이 변화를 보며 줄기세포와 면역세포의 대단한 효능은 앞으로 모든 사람들이 통증 없이 간단한 치료를 할 수 있다는 것에 너무 감사드리며 하루빨리 출근할 수 있는 그날을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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