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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바이오 줄기세포

상품이용후기

제가 30대로 보이세요? 저 50대에요..

작성자 : 조수경
작성일 : 2019-05-31 17:03:13
조회수 : 234

내가 고객님을 처음 만난 시기는 20여 년 전이다.

 

 20대 중반부터 밤낮이 바뀐 동대문 새벽시장에서 장사를 하던 때이다. 전문 브랜드에 비해 저렴한 도매시장은 항상 바쁜 곳이었다.

 저녁8시부터 아침까지 좁은 곳에서 장사하고 간단히 끼니를 때우고 원단시장에서 원단을 끊어다가 공장에 가서 디자인을 주문하면 정오가 된다. 그리고 오후2~3시가 되어야 힘든 몸을 가누며 잠에 든다. 그리고 또 다시 밤이 되면 동대문 새벽시장에서 장사를 한다.

젊은 시절이었다. 그래서인지 지치지도 않았다. 하루하루 시간에 쫓겨 잠을 못자고 식사를 제때 하지 못해도 장사하는 재미. 돈 버는 재미에 20여년이 지나갔다. 몸이 힘든 만큼 통장에는 동그라미가 늘어났다. 통장의 개수와 풍요로운 삶, 풍족한 삶은 고된 젊은 시절을 보상해주었다.

 

 그러나 40대 중반이 되기 전부터 몸에서 이상 신호가 감지되기 시작했다.

아무리 잠을 자고 쉬어도 피곤했으며, 아이들과 여행이라도 다녀오고 나면 며칠을 누워있어야 평소의 컨디션으로 돌아올 정도의 체력이 되어버렸다.

젊은 시절부터 피부샵에서 받아온 관리로 부러워하던 얼굴은 점점 넓은 모공과 처진 피부, 탄력잃은 50대 아줌마가 되어있었다. 거울을 봐도 눈물이 날 정도의 칙칙한 톤은 나이를 말해주는 듯 했다.

 맑고 또렷했던 두 눈은 하루가 멀다 하고 실핏줄이 터지기 일쑤였고, 흐릿해진 시야가 마음 또한 우울하게 만들었다. 희뿌옇게 보이는 세상과 마음이 같아지는 느낌이었다.

좁은 곳에서 쭈그리고 장사를 많이 한 탓인지 무릎에도 이상이 생기기 시작했다. 무릎연골이 닳아서 구부리고 펴는데 힘들었으며 조금만 걸어도 무릎에서 뚝뚝 소리가 나기 시작했다.

 

 이러다가는 사랑하는 가족과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없을 거란 불안감이 들었다. 몸에 이상이 생긴 이상 더는 지체할 수 없었다. tv에서 유명하다는 병원을 수소문하기 시작했다. 더 묻지도 않고 아프지 않게만 해달라고 의사선생님께 사정을 했다. 그러나 최첨단 의학으로도 뚜렷한 병명을 찾지 못했다. 겉은 멀쩡한데 몸은 왜 이런지 정말 알 수 없었다. 의사 선생님은 치료란 치료는 최상으로 해주셨다. 몸에 좋다는 주사는 다 맞아도 몸이 나아지지 않았다. 절망의 시간들이었다. 선생님을 붙들고 울기도 하고 아프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사정도 해보았다. 그러나 20대 때에 돈에 밀려 버려둔 몸은 다시 돌아오기 힘들었다. 아무리 좋은 약을 먹어도 아무리 좋은 주사를 맞아도 아픈 몸은 그대로였다. “그냥 더 나빠지지 않게 관리만 하셔도 대단한 겁니다.” 의사선생님은 위로를 해주셨다.

 

 고객님과 오랜만에 다시 만났다. 밝고 건강했던 25살의 아가씨는 어디가고 혈색이 어두운 50살의 아줌마였다.

 나는 두말도 필요 없이 줄기세포 시술을 권했다. 그러나 돌아온 답은 그거라고 다르겠어? 나를 낫게 할 수 있겠어?” 차가운 반응이었다. 하지만 나의 계약 성사보다 고개님을 위해서 줄기세포를 알려야했다. 줄기세포에 대한 브로셔와 설명만 들려주었다. 그리고 임선주 고객님이 건강해지길 바라는 마음만 전해주었다.

 

 며칠 후 고객님에게 전화가 걸려왔다. 다니던 병원 의사 선생님께 줄기세포에 관해 상담을 받은 모양이었다. 처음에 줄기세포에 관한 생각보다는 좀 더 긍정적으로 바뀌기는 했으나 설마 하는 마음이 앞선다고 했다.

한번 해 보자.”

 

1차 인젝션

 얼마나 달라졌을까? 하는 마음에 인젝션 후 첫날 고객님과 통화를 했지만 그다지 달라진 건 없다는 답을 들었다. 5회중 1회 만에 큰 성과를 바란 건 아니었다. 하지만 전화를 끊으면서 한 말은 피부가 좀 맑아진 기분은 든다.”였다.

 인젝션후 이튿날 고객님이 먼저 전화를 주었다. 그것도 아침부터 말이다. 항상 뿌옇던 눈이 맑아졌다는 것이다. 잠을 자고 아침에 눈을 뜨니 답답하게 쌓여있던 이물질이 걷힌 것처럼 깨끗하게 보인다는 것이었다. 눈 중풍이라는 생소한 질병을 가지고 있었다는 것이다. 또한 하루가 멀다하게 터지던 실핏줄이 터지지 않았다는 것이다. 조금 들떠있는 목소리는 밝고 깨끗하게 보이는 시야뿐 아니라 마음까지 치료가 된 듯했다.

 

2차 인젝션

 한국으로 돌아오는 공항에서부터 고객님에게 전화가 걸려왔다. “나 어쩌지?” 무슨 말인지 몰라 놀랐다. “몸이 너무 좋아. 몸이 가벼워지고, 내가 아닌 거 같아!” 밝은 목소리에 들떠있는 기분까지 느껴졌다. “고마워! 수경아!”

고객님은 달라져있었다. 아픈 몸에 시달려 눌려있던 목소리는 어찌나 맑고 경쾌해 보이는지......

 

3차 인젝션

 3차 인젝션 후 고객님의 반응에 더 깜짝 놀랐다. 본인이 거울을 보니 암흑 속에 달이 떳다는 것이다. 눈도 잘 보이고, 피부에는 모공조차 보이지 않으니 회춘하는 듯 하다는 것이다. 30대로 돌아간 듯 말이다. 50대의 고객님은 줄기세포로 인해 30대로 돌아간 것이다.

 

고객님은 항상 몸이 좋아졌다. 가벼워졌다는 말을 해왔다. 그러나 3차 인젝션 후 고맙다.”는 말을 해주었다. 그 말 하나에 모든 것이 담겨있는 듯 했다.

내가 뭘 한 거지? 그래 새로운 삶을 살게 한 거였다. 고객님에게 줄기세포를 알리고 싶던 마음을 넘어서 한 여자에게 더 나은 삶의 질을 높여준 것이다.

몸을 낫게 하는 치료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 50대에서 30대로 보이게 하는 인생까지도 만들어 준 것이다.

 

 이제 자신감이 생겼다. 나의 첫 번째 고객님의 몸과 마음을 바꿔줄 수 있었던 줄기세포를 더 알리고 싶어졌다. 잘 알리는 것이 잠재되어있는 더 많은 고객님을 위한 것임에 틀림없다는 것도 알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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