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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바이오 줄기세포

상품이용후기

건강엔 자신 있던 나, 그리고 줄기세포

작성자 : 백성규
작성일 : 2019-05-31 17:31:57
조회수 : 327

저는 건강한 신체를 소유하고 있다고 생각하며 믿고 생활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20대 후반부터 건강이 좋지 않다는 것을 느끼기 시작하였으며, 36세가 되던 해에 당뇨병 판정을 받게 되었습니다 저는 이해 할 수가 없었으며, 젊은 나이에 이러한 병이 나에게 생길 줄은 꿈에도 생각지를 못하였습니다. 그 당시 젊음은 모든 것을 이겨 낼 수 있다고 생각하였습니다.

 

 현실의 척박함이 우선이 되다 보니, 건강관리는 소홀해 지면서, 고혈압과 고지혈증이 생기고, 당뇨병은 더욱 악화되면서 당뇨 수치가 500이 넘어 혈관에 손상이 가는 수준에 이르게 되었지만, 저 자신의 건강관리보다는 삶의 현장에서 몸을 혹사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50세가 되던 2009년 대학병원에서 당뇨합병증으로 1차 뇌경색 진단받아 치료하여 일상적인 생활이 가능한 정도의 회복되었다고 생각하였지만, 7년 전 자치단체장 행사에서 담소를 나누는 도중 발음이 어눌해지고, 얼굴의 마비 증상이 오면서 2차 뇌경색 발생하여 병원에서 재차 치료를 다시 받았지만, 정상적인 생활을 유지하기에는 몸이 불편한 상태였습니다.

 

 그리고 저의 직업적인 특성상 불규칙한 식사습관, 늦은 수면 등의 반복적인 생활로 인하여 두 번의 위 수술을 받는 고통을 겪기도 하였습니다.

 이러한 생활의 연속이다 보니 3년 전에는 병원에서 허리통증으로 디스크(3~4, 4~5) 검사를 진행하면서, 당뇨병이 있는 경우 마취로 인한 콩팥 기능이 상실될 수 있으므로, 기타 검사를 진행하는 도중 심장동맥혈관 3개 중 2개는 이미 막혀있고, 1개는 70%가 막혀 있어 의사의 소견으로서는 살아 있는 게 기적이라고 하시면서, 황급히 당일 바로 급하게 왼쪽다리 혈관 30cm, 오른쪽 가슴쪽 혈관 30cm 가량을 각각 막힌 심장혈관을 연결하는 대수술을 받아 겨우 생명을 이어가고 있는 중이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송미희 지사장님의 권유로 줄기세포에 대하여 알게 되었으며, 저는 반신반의 하면서도 혹시나 하는 기대감을 가지고 한 줄기 빛을 찾는다는 심정으로 20181016일 일본 동경에서 EHL 바이오 줄기세포 시술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날 동행은 알츠하이머 환자(1차시술, 장애3) 1, 치매 환자(2차시술) 1, 저를 포함한 3명이었습니다.

 

 김해공항 출발 후 당일 일정으로 돌아오는 여정으로, 출발 전에는 허리가 아파서 도저히 걷기도 힘든 상태였으나, 놀랍게도 김해공항에 도착하여서는 출발 전 아파서 걷지도 못하던 허리통증이 사라지고, 허리가 곧게 펴지며, 활기차고 자신감 있어 하는 저의 모습을 바라본 일행들이 놀라워하면서 기뻐하며 축하해 주셨습니다.

 일본에서 줄기세포 시술을 오후 1경 하였고, 김해공항 도착은 오후 10시경이었으니, 불과 9시간 만에 몸의 변화가 이렇게 변할 수 있을까 도저히 믿기지 않으면서도, 줄기세포의 효과에 놀라움을 금하지 아니할 수 없었습니다.

 

 ! 이런 게 줄기세포의 능력이라는 것을 실감할 수 있었으며, 너무나도 거짓말 같아서 제미혜 본부장님에게 이런 현상을 여쭈어보니, 사람마다 줄기세포 효과가 나타나는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저의 경우에는 그 효과가 빨리 나타난 케이스라고 하더군요.

 

 한편으로는 왜 이제서야 알았을까 하는 아쉬운 마음이 들면서 지난 아픔의 시간들이 주마등처럼 스쳐 가더군요.

 

그 후 1252차 시술, 3113차 시술을 받았으나, 1차시술 의 효과가 너무 좋은 결과를 보여서인지 2, 3차 시술 당시에는 효과를 많이 느끼지를 못하였다고 생각하였지만, 저 자신도 모르게 줄기세포가 효과를 발휘하여 이제는 정상적인 생활이 가능할 정도가 되었으며, 예전에 저를 아시는 분들이 저를 보면서 놀라워 하시고 있습니다.

 줄기세포 시술 후 건강이 좋아지니 자연스럽게 그동안 안 좋았던 시력도 개선되고 삶에 활력을 불어넣어 주고 있습니다. 어느 광고에서 정말 좋은데 표현할 방법이 없네라는 문구가 절로 생각이 나더군요.

 

 3차 시술까지 받은 현재 당뇨 수치는 500에서 140으로 정상수치 가까이 내려와 있으며 그리고 평소 항상 무겁고 피곤하던 몸이 새털같이 가벼워지며, 기운이 온몸으로 스며드는 신세계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EHL 바이오 줄기세포 시술을 받고 난 뒤 위드라이프 회사의 일원으로서 줄기세포, 면역세포에 대하여 열심히 홍보 및 전달을 하면서 많은 성과도 거두었습니다. 7개월이라는 짧은 시간에 6명의 지사장을 배출하였으며, 현재보다 더 나은 미래를 위한 활성화 노력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줄기세포 시술에 매료된 저는 이에 만족하지 않고 어떻게 하면 많은 사람에게 혜택을 줄 수 있을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그때 문득 생각난 것이 울산에 사무소를 개소 하는 것이었습니다.

 

 난관이 있었지만,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는 속담이 있듯, 20190513일 울산 사무실 가오픈에 즈음하여, EHL 바이오 1주년 행사 기간과 겹치게 되어, 하루 만에 약 15천만원 상당의 EHL 바이오 줄기세포, 면역세포를 판매하는 성과를 이루었습니다.

 

 불과 얼마 전만 하더라도 신에게 10년만 더 살게 해달라고 빌었던 저였는데, 지금은 건강하게 150세까지 살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고 앞으로 남은 인생까지 EHL 바이오 줄기세포, 면역세포 홍보대사로 열심히 살아가려고 합니다. 저의 남은 인생을 바꾸어준 만큼 EHL 바이오, 홍보에서도 전국에서 최고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 세상에 저를 새로운 인생을 만들어 주신, 창원 중앙본부 송미희 지사장님과 제미혜 본부장님께 고맙다는 말씀을 전합니다.

 

 끝으로 저의 인생 철학을 바꾸어준 오일록 회장님과 EHL 바이오 이홍기 대표님에게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질병으로 고통받는 인류가 더욱 건강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노고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80531

 

                                                                                                              창원중앙본부 울산제일지사장

                                                                                                                                                      백 성 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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